윤종군 의원, 2025년 의정보고회 개최 …2026년 안성발전 핵심과제 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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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군(민주·안성시) 의원은 지난 1일 한경국립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의정 보고회를 열고 2025년 의정활동과 지역현안 성과, 2026년 안성발전 핵심과제 등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윤 의원은 '2+7비전'을 제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에 2개의 철도와 7개의 고속도로를 차질 없이 추진해 안성을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교통거점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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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윤 의원은 '2+7비전'을 제시, 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철도가 없는 안성에 2개의 철도와 7개의 고속도로를 차질 없이 추진해 안성을 수도권 남부의 새로운 교통거점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안성산업 발전의 청사진도 내놨다. 윤 의원은 현대차 배터리 안성캠퍼스의 조속 준공과 함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앞둔 동신산업단지를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추진해 오는 2027년 착공, 2032년 준공을 목표로 안성 미래 먹거리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고 밝혔다.
의정보고회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송근홍 안성시노인회장, 박석규 안성문화원 원장, 유만곤 안성시새마을회장, 김형수 농협안성시지부장, 양운석 경기도의원을 비롯해 지역 각계각층 인사와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안성=홍정기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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