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서울·대구 등 5개 도시 전국투어…30일 티켓 오픈
박로사 기자 2025. 10. 27. 11:45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가수 이찬원이 전국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찬원은 오는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전국투어에 나선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약 1년 만에 돌아오는 투어로, 한층 깊어진 음악과 무대로 다시 한 번 감동과 전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360도 무대를 활용한 대형 스케일의 연출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지난 10월 20일 발매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의 신곡 무대를 비롯해 다채로운 곡들로 구성된 풍성한 세트리스트가 준비돼 있다.
매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강력한 티켓파워를 입증해 온 이찬원이 이번에도 그 열기를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이찬원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25, 27, 28일 대구, 1월 10, 11일 인천, 1월 31일, 2월 1일 부산, 2026년 2월 21일, 22일 진주에서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이찬원의 서울 콘서트 티켓은 오는 30일 저녁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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