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갈비 난리”, 박서준 ‘춘천맛’ 제대로 살렸나? (서진이네2)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4. 7. 26. 15:22
[동아닷컴]

박서준이 닭갈비로 손님들의 입맛을 저격한다.
26일 방송될 tvN ‘서진이네2’ 5회에서는 서진뚝배기 영업 3일 차 이야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저녁 영업에서 메인 셰프 박서준의 신메뉴 닭갈비가 첫선을 보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서진뚝배기에는 저녁 영업까지 약 1시간을 앞두고 손님들이 찾아오며 가게를 둘러싼 긴 줄이 생긴다. 역대급 인파가 몰린 광경을 최초 목격한 최우식을 시작으로 임직원들 모두 바깥 상황을 살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저녁 메뉴에 닭갈비가 추가되면서 박서준은 화구와 인덕션 수를 늘리고 닭갈비 재료를 세팅한 테이블을 들여놓으며 만반의 준비를 한다. 저녁 영업을 시작하자마자 이서진이 “닭갈비 난리 났는데?”라고 할 정도로 신메뉴 닭갈비 주문이 몰린다.
그러나 닭갈비를 조리하던 박서준이 예상치 못한 문제들을 마주한다. 갑자기 닥친 위기로 혼란스러워진 주방에 박서준도 “꼬이네”라고 말한다. 무사히 닭갈비를 완성할 수 있을까.
그런 가운데 지난 4회에서는 주방 팀이 음식을 조리하지 않았는데 식사 중인 테이블이 발견된다. 처음으로 발생한 서빙 실수에 홀 팀 이서진, 정유미, 최우식뿐만 아니라 주방 팀 박서준, 고민시도 당황한다. 사건의 진실은 물론 홀 팀의 대처 방법은 무엇일까.
방송은 26일 저녁 8시 40분.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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