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톱모델, 싱어송라이터, 배우까지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며 올라운드 엔터테이너로 맹활약 중인 장윤주(43).

지난 8월,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지겹게 운동한다. 스케줄표에 운동을 나는 일로 표시한다"라며, "안 하면 불안하다. 살찌고 탄력 없음이 싫다. 이젠 운동을 안 하면 몸이 더 아프다"라는 글을 남겼는데요.
그래서 장윤주는 1주일에 두 번 웨이트, 1주일에 한 번 SNPE '바른자세 운동'을 한다는 관리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죠.

한편, 올해 초 <시민덕희>에서 라미란, 염혜란, 안은진과 '덕벤져스'라는 이름으로 보이스피싱범을 쫓는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2024년 극장가를 열었으며, 상반기 신드롬을 일으킨 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김수현)의 누나 '백미선'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연기로 사랑받기도 했는데요.

이런 장윤주는 9월과 10월 두 편의 영화를 통해 관객을 만납니다. 먼저, 9월 13일 개봉 예정인 <베테랑2>가 있는데요.
<베테랑>(2015년)에서 큰 사랑을 받은 캐릭터 중 한 명인 '봉형사' 캐릭터로 돌아오는 장윤주는 이번에도 황정민을 비롯한 베테랑팀과 함께 넘치는 열정과 정의감으로 죄지은 범인을 잡는 데 총력을 다합니다.

10월에는 난임으로 스트레스를 받던 고등학교 교사가 반 학생 '유미'(최수인)의 임신으로 혼란을 겪지만, '유미'의 상황을 고민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의에 대해 우리 모두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 <최소한의 선의>에서 담임 교사 '희연'으로 변신하는데요.

장윤주는 어른으로서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지 그 선이 어디까지인지를 고민하는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배우로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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