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13관왕’ 신드롬 뒤 4년 공백… 706만 ‘늑대소년’으로 재기 성공

과거 배우 박보영(35)은 4년의 공백기를 딛고 영화 늑대소년으로 706만 관객을 모으며 재기에 성공했다.

출처=박보영 SNS

박보영은 2008년 영화 '과속스캔들'로 청룡·백상 등 주요 시상식 신인상 8개를 포함, 총 13관왕을 기록하며 충무로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러나 소속사 분쟁으로 인해 2009년부터 약 4년간 활동을 중단했다.

2012년 복귀작 '늑대소년'으로 멜로 영화 흥행 신기록을 세우며 재기에 성공했다.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힘센 여자 도봉순', 영화 '너의 결혼식' 등 흥행작을 이어가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최근에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미지의 서울'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 중이다.
또한 지난 10여 년간 2억 원 이상을 기부하며 꾸준한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출처=박보영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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