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제1순환 남양주IC서 지름 1m 포트홀…차량 23대 피해

김미지 기자 2025. 10. 1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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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포트홀이 발생해 차량 23대의 타이어가 파손됐다.

18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남양주시 도농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남양주톨게이트에서 남양주IC 사이 3차로에 포트홀이 생겼다.

이 사고로 당시 해당 구간을 지나던 차량 23대의 타이어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사고 발생 약 2시간 후인 이날 오후 1시께 도로를 복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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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2명 경상…공사 측 "피해 차량에 배상할 계획"
기사와 직접적 연관이 없는 사진입니다. 클립아트코리아


남양주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에서 포트홀이 발생해 차량 23대의 타이어가 파손됐다.

18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께 남양주시 도농동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구리남양주톨게이트에서 남양주IC 사이 3차로에 포트홀이 생겼다.

이 사고로 당시 해당 구간을 지나던 차량 23대의 타이어가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차량 운전자 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으나 병원으로 이송되지는 않았다.

이날 발생한 포트홀의 크기는 지름 1m, 깊이 20㎝ 정도였다. 포트홀은 비가 내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한국도로공사는 사고 발생 약 2시간 후인 이날 오후 1시께 도로를 복구했다. 공사 측은 피해 차량에 대해서 배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미지 기자 unknow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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