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프로파일러 수석' 8년 근무, 배우로 전향한 46세 여배우, 화보룩

배우 김윤희가 내추럴하면서도 클래식한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사진=김윤희 SNS

김윤희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탑과 네이비 플로럴 스커트의 조합은 청량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심플한 메이크업과 자연스러운 숏 헤어 스타일은 스타일링의 순수함과 고급스러움을 더욱 강조했습니다.

다크 톤의 스타일링에서는 그레이 니트 톱과 블랙 이너웨어를 레이어드해 세련된 모노톤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니트의 비치는 질감이 은근한 섹시미를 더하면서도 시크한 감성을 극대화하며,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링이 배우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습니다.

한편, 김윤희는 경찰청 과학수사과 범죄분석팀에서 8년간 프로파일러로 근무하며 수석 프로파일러 출신으로 인정받았습니다. 그러나 감정이입이 심해 스트레스가 누적되었고, 결국 배우로의 전향을 결심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tvN 드라마 ‘시그널’의 보조작가로 참여하며 실제 수사 과정과 프로파일링 경험을 공유했고, 담당했던 사건 중 하나인 신정동 살인사건의 희생자 역할로 직접 출연하며 연기에 도전했습니다.

사진=김윤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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