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윤정수, 12세 연하 ♥아내는 '광저우 여신' 원자현…이미 법적 부부
연예계 핫한 뉴스를 '잇슈 연예 브리핑'에서 살펴봤다.
① 윤정수♥원자현 이미 법적 부부…결혼식은 11월 30일
방송인 윤정수의 12살 연하 신부는 리포터 출신 원자현이며, 이들은 이미 법적 부부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지난 2일 마이데일리에 따르면 윤정수, 원자현은 지난달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오는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린다.
또 이달 중순에는 웨딩 화보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도 이후 화제를 모은 원자현의 SNS에서는 집 데이트, 커플링, 해외여행 사진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② 고현정·이영애·김혜수 레전드 여배우들, 안방극장 귀환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여배우들이 연이어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고현정은 내일(5일) 첫 방송될 범죄 스릴러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연쇄살인범 역할을 맡아 전작 '마스크걸'에 이어 또 한 번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차' 변영주 감독과 고현정의 만남으로, 짜릿한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25일에는 이영애가 '은수 좋은 날'로 드라마 팬들을 만난다.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주부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마약 가방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영애는 갑작스럽게 큰돈이 필요한 상황에서 우연히 마약 가방을 주운 '강은수'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김혜수는 2016년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 '두 번째 시그널'로 내년에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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