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 망했다!
우크라이나 장거리 자폭 드론의 공격에
러시아 자주포 초토화!

활동영역 수십km 까지 늘어난
우크라이나 FPV 드론

이제는 우크라이나군의 FPV 드론이
러시아군 후방 지역의 자주포들까지
초토화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우크라이나군은
위성과 중계기를 활용해
FPV 드론의 제어 신호 송수신
통달 거리를 수십km까지 늘렸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지금까지
우크라이나군 드론의 공격으로부터
안전했던 러시아군의 2S19 자주포들이
집중적으로 공격받아 파괴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이에 더해 최근 우크라이나군은
사거리 1600km 내의 목표물을
파괴 가능한
장거리 자폭드론 FP1의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드론은 랜딩기어로 활주로를
달릴 필요 없이
로켓 부스터로 발사되기에
이륙시킬 공간이 많이 필요치 않으며
비행성능이 개선된 것은 물론
레이더에 탐지될 확률까지
크게 줄였습니다.

여기에 탄두중량까지 120kg으로
2배 이상 늘어나 화력마저 엄청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