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퇴장' 즈베즈다, UCL 예선 첫 경기 1대0 승리

이정찬 기자 2025. 7. 23.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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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비아 즈베즈다에서 뛰는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6)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 첫 경기에서 퇴장당했습니다.

즈베즈다는 지브롤터의 유로파 스포츠파크에서 링컨 레드 임프스(지브롤터)와 치른 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2라운드 1차전에서 전반 30분 브루노 두아르테의 결승 골로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즈베즈다는 오는 30일 홈에서 열릴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예선 3라운드에 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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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영우 (왼쪽)

세르비아 즈베즈다에서 뛰는 국가대표 수비수 설영우(26)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예선 첫 경기에서 퇴장당했습니다.

즈베즈다는 지브롤터의 유로파 스포츠파크에서 링컨 레드 임프스(지브롤터)와 치른 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2라운드 1차전에서 전반 30분 브루노 두아르테의 결승 골로 1대0 승리를 거뒀습니다.

즈베즈다는 오는 30일 홈에서 열릴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예선 3라운드에 오를 수 있습니다.

다만, 설영우는 오늘 경기에서 퇴장당해 2차전에는 뛸 수 없습니다.

포백의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한 설영우는 팀이 1대0으로 앞선 전반 41분 상대 티제이 데바르에게 반칙을 범해 레드카드를 받았습니다.

지난 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에서 통산 11번째 정상에 오른 즈베즈다는 이후 수적 열세에도 한 골 차 우위를 끝까지 지켜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이정찬 기자 jayce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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