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웅인이 둘째 딸에 대해 이야기 했다.
JTBC '아는 형님'에서 JTBC 새 드라마 '가족X멜로'의 지진희, 김지수, 정웅인, 최민호가 출연했다.
형님들은 과거 정웅인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세 딸의 근황을 물었다. 정웅인은 "첫째 세윤이가 고2, 둘째 소윤이가 중3, 막내 다윤이가 초6이다"며 딸 이야기에 환하게 웃는 딸바보 아빠였다.
둘째 딸 소윤이는 근황 공개 후, 뉴진스 해린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바. 정웅인은 '기획사에서 연락 왔냐'는 질문에 "제의는 많이 왔는데, 본인이 반대를 한다"고 했다. 현재 미술을 공부하고 있다는 둘째 딸. 정웅인은 "미대를 가서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하고, 그러다가 기회가 되면 연기자의 길도 갈 수 있지 않을까"라며 "여러 가지를 하고 싶다면 내가 많이 열어주고 싶고 시켜주고 싶다"며 아빠의 마음을 전했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정웅인 가족은 많은 사랑을 받았다. 당시 제작진은 "정웅인 씨가 제작진의 지속된 요청에 고심 끝에 '아빠 어디가'의 출연을 결심했다. 딸과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정한 정웅인 씨가 좋은 추억를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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