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자동차 운전 소감을 SNS를 통해 전해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한그루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여기저기 일 보러 바쁘게 돌아다녔던 하루였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자동차 앞에 서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는 “승차감은 말할 것도 없이 좋은 데다가 넓은 실내에 답답함도 전혀 없고, 넓은 트렁크 덕분에 짐 걱정은 물론 운전이 길어질 땐 시원한 마사지 기능도 있다”라고 전했다.

그러며 “한눈에 볼 수 있는 33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의 모든 시스템 제어가 가능해서 편리하더라고요. 그렇게 돌아다녔는데도 배터리가 정말 조금 줄어들기만 해서 너무 신기했어요”라고 밝혔다.

끝으로 “주유할 필요 없이 충전 한 번이면 이렇게 오래 탈 수 있다니. 앞으로도 여기저기 같이 잘 다녀봐야지”라고 얘기했다. 공개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 차량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그루님 너무 이쁘세요. 차도 너무 잘 어울리세요”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러한 가운데 한그루에 타는 자동차에 관심이 집중됐다. 한그루가 타는 자동차는 캐딜락의 준대형 전기 SUV 리릭으로, 전장 4,995mm, 전폭 1,980mm, 전고 1,640mm, 휠베이스 3,095mm의 크기를 자랑한다.

파워트레인은 전기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62.2kg.m를 발휘한다. 1회 완충 시 465km 주행이 가능하다. 캐딜락 리릭은 8월 100대 한정으로 1,000만 원의 특별 현금 할인을 제공하며, 다양한 할부, 리스 등 맞춤형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캐딜락 리릭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 696만 원부터 시작하며, 한그루의 실체 차량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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