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이선빈,공개 열애 7년만에 반가운 소식"결혼 발표..."

이광수,이선빈 히트작 이어져

tvN 새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제작발표회에서 MC를 맡은 박경림은 "그럼 (이광수가 출연하는) '콩콩밥밥'과 함께하면 어떠냐"고 물었고, 이선빈은 "많이 시끄러울 것 같다"며 웃었다. 이선빈과 공개 열애 중인 이광수는 앞서 tvN 예능 '콩콩밥밥'에서 도경수와 함께 제작사 에그이즈커밍의 구내식당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두 사람은 주재료인 감자를 모두 소진한 데 이어 총 245명이 방문하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이선빈은 이광수를 언급하면서 여전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항상 서로 응원하고 있다"며 "저도 처음에는 구황작물 중에서도 감자로 겹치는 것이 신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같은 감자라는 소재를 가지고 신기하다고 서로 얘기를 나눈 적은 있다. tvN이 이번에 감자로 대박이 나는가 싶다"며 이광수와 함께 윈윈(Win-Win) 하는 소망을 내비쳤다.

이선빈과 이광수는 지난 2016년 9월 SBS '런닝맨'에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었다. 이선빈은 그동안 이광수가 이상형이라고 밝혔으며, 이후 지난 2018년 12월 이선빈과 이광수가 5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화제를 모았다. 이광수는 '런닝맨' 출연 당시 "우리 다음주 결혼 발표하겠다" 등 너스레를 떨며 이선빈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배우 이광수, 이선빈이 7년째 공개연애 중인 가운데 여전한 애정전선을 자랑했다.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 이광수는 모자를 착용한 채 선글라스와 모자로 얼굴을 가리고 있다.
이선빈은 모자만을 착용한 채 얼굴을 가리지 않고 있다. 어딘가를 손짓하며 장수커플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광수, 이선빈의 달달한 목격담에 대중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선빈은 이광수와의 열애에 대해 인터뷰 등을 통해 거리낌없이 이야기를 꺼내며 당당히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두 사람은 서로의 이상형이었다는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앞서 이선빈은 MBC '라디오스타'에서 이상형으로 이광수를 꼽으며 '런닝맨' 출연의사를 밝힌 바 있다.
이에 지난 2016년 이선빈은 '런닝맨'에서 이광수와 만남이 성사되며 화제를 모았고, 당시 두 사람은 웃음꽃이 끊이지 않으며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이광수는 "사귄다. 결혼 발표 하겠다"라며 장난스레 말했지만 실제 연인으로까지 발전하게 돼 이목을 모았다. 이들은 7년째 장수커플로서 많은 이들의 워너비 커플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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