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송선규, 이번에는 오렌지 유니폼….KT 2R 경기 투입 [현장 SNS]

고용준 2025. 5. 1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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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지난 4월 17일  KT와 1라운드 경기 수훈선수였던 ‘불’ 송선규가 이번에는 오렌지색 유니폼을 입고 또 다시 KT전에 투입된다. 당시 임대선수라는 제약이 걸린 ‘하이프’ 변정현을 대신해 경기에 투입됐던 그는 단단한 경기력으로 팀의 2-1 역전승에 일조한 바 있다.

브리온은 17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정규시즌 2라운드 KT와 경기에서 선발 원딜로 ‘불’ 송선규를 출전시켰다. 이로써 송선규는 지난 달 17일 KT와 1라운드 경기에 이어 30일만에 LCK 공식 경기에 나서게 됐다.

이와 함께 2라운드 시작 이후 로스터에 합류한 ‘크로코’ 김동범이 5경기 연속 정글러로 선발 투입됐다. 브리온은 ‘모건’ 박루한, ‘크로코’ 김동범, ‘클로저’ 이주현, ‘불’ 송선규, ‘폴루’ 이동규가 베스트5로 포진했다.

4연승을 노리고 있는 KT도 4경기 연속 동일한 선발 라인업으로 브리온전에 나섰다. ‘퍼펙트’ 이승민, ‘커즈’ 문우찬, ‘비디디’ 곽보성, ‘덕담’ 서대길, ‘피터’ 정윤수로 베스트5가 구성됐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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