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구경만 한 시간, 월 관리비 500만 원 대저택에 사는 여배우의 여름 휴가 패션

핑크 슬립 원피스로 완성한 청순한 휴가 패션

노을빛이 감도는 해변에서, 이유비는 파스텔 핑크 톤의 슬립 원피스로 청순하면서도 부드러운 무드를 담아냈어요.
실키한 소재가 바람에 살짝 흩날리며, 그녀의 미소를 더 빛나게 했죠.
청바지와 함께 매치한 컷에서는 단정한 듯 자유로운 해변 스타일을 완성했어요.
또 다른 컷에서는 크롭 톱과 함께 트위드 소재의 투피스를 입고, 빈티지한 컬러감과 입체적인 질감을 살렸어요.
가볍게 걸친 재킷이 전체 스타일에 여유로운 리듬을 더해줬어요.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와 함께 한남동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대형 고급 주택에서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어요.

대지 약 187평 규모로, 지하 2층과 지상 4층 구조를 갖춘 이 집은 견미리가 2007년에 매입 후 설계부터 준공까지 직접 관여했다고 해요.
각 층마다 독립된 공간과 거실이 마련되어 있고, 관리 인력만 3~4명이 필요할 정도로 규모가 크죠.

최근 한 방송에서 지인은 “집을 한 바퀴 도는 데만 한 시간이 걸린다”며, 작은 소품 하나까지 고급스러움이 묻어난다고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시세는 약 9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