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의료재단 울산시티병원, 800여 임직원과 함께 새해 힘찬 출발
차형석 기자 2026. 1. 4. 17:41

송은의료재단(이사장 김용구) 울산시티병원(병원장 박영수)은 지난 2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8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둔데 시무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10년 장기근속자와 우수직원, 진급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포상도 실시했다.
차형석 기자 stevecha@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