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2K 출신 코지, 솔로 가수 출격..첫 싱글 'Our Fire' 15일 발표 [공식]

김수진 기자 2022. 10. 11. 08:5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록밴드 Y2K 출신 코지가 솔로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

코지는 국제 뮤직 매니지먼트사 러브칩스인터네셔널(LOVE CHIPS INTERNATIONAL Inc)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내 활동을 재기, 오는 15일 정오 데뷔 싱글 'Our Fir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의 솔로 첫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첫 싱글에 이어 22일 단독 콘서트 개최 '겹경사'
[스타뉴스 김수진 기자]
Y2K 출신 코지 단독 콘서트 포스터/사진제공= 러브칩스인터네셔널
록밴드 Y2K 출신 코지가 솔로 데뷔 싱글을 발표한다.

코지는 국제 뮤직 매니지먼트사 러브칩스인터네셔널(LOVE CHIPS INTERNATIONAL Inc)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내 활동을 재기, 오는 15일 정오 데뷔 싱글 'Our Fire'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의 솔로 첫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코지는 지난 1999년 한일 합작 벤드 Y2K 멤버로 데뷔해 '헤어진 후에', '깊은 슬픔', '비련' 등 숱한 히트곡을 탄생시킨 바 있다. 이번 한국 공식 활동은 Y2K 무대 이후 20년만이자 첫 솔로 데뷔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러브칩스인터네셔널에 따르면 코지의 솔로 데뷔 싱글 'Our Fire'는 감미롭고 섬세한 음색을 기반으로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사운드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곡으로 코지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이 곡은 코지가 오래 전 한국 팬클럽 아도니스와 함께 간 캠핑에서 "다시 꼭 돌아오겠다"고 약속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쓴 곡으로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마음을 서정적인 가사로 표현해 특별함을 더하고 있다.

러브칩스인터네셔널은 "20년만의 한국 활동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한국어 가창은 상당 기간 준비해온 코지의 묵직한 열정과 진심이 느껴진다. 한국으로 돌아와 솔로 활동으로 본격적인 활동 기지개를 켠 만큼 오랫동안 기다려 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코지는 또 오는 22일 'ONE MAN SHOW One Way Street'라는 타이틀로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생생한 소통을 이어간다.

Y2K 활동 이후 일본으로 건너가 팝 펑크 밴드 스완키 덩크 멤버로 활동한 코지는 일본 최대 음악 페스티벌 써머 소닉을 비롯해 락 인 재팬, 카운트다운 재팬, 국내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유수의 공연을 통해 완벽한 라이브 무대와 베이스 연주 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코지는 20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단독 콘서트에서 미발표 신곡과 스페셜 라이브 무대 등 한층 폭 넓어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대방출할 전망이다.

러브칩스인터네셔널은 "코지의 첫 솔로 프로젝트는 20년 만에 돌아온 코지의 성숙해지고 향상된 음악적 역량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과 감성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지는 소속사를 통해 "팬들을 생각하며 오랫동안 준비해온 첫 싱글을 발매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본격적인 한국 활동에 나서는 코지는 솔로 데뷔 싱글은 오는 15일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또 코지는 오는 22일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티켓 예매는 온라인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관련기사]☞ 방탄소년단 뷔·블랙핑크 제니, 사귀든지 말든지 [김수진의 ★공감]
우리집 준호여, 이산이여, 이준호여..준호어천가 [김수진의★공감]
후크 선장 권진영 대표의 혜안 [김수진 ★공감]
김준홍 대표 ''망해도 멋지게'란 맘으로 시작'[인터뷰②][스타메이커]
홍원기 감독 '가장 좋아하는 감독은 주성치' [인터뷰①][스타메이커]
AAA가 사랑하는 명품MC 이특 [김수진의 ★공감]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