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집 고양이도, 길고양이도 식빵 자세를 취하는 것을 자주 봤어요. 단순히 기분이 좋으면 하는 건가요?"
고양이를 보고 있으면 네 발을 몸 안쪽으로 접은 상태로 웅크린 모습이 눈에 띄는데요. 애묘인들은 이런 모습이 마치 식빵을 닮아 '식빵 자세'라고 부릅니다. 털색에 따라 탄 빵, 옥수수빵, 보리빵 등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11일 믿을 수 있는 동물병원 그룹 벳아너스, 24시부평종합동물의료센터 등에 따르면 고양이가 식빵 자세를 취하는 이유는 여러가지라고 합니다.
펫카드로 고양이가 식빵 자세를 취하는 이유에 대해 함께 알아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