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슬비, 가슴 수술 이렇게 솔직해도 돼?…"실리콘과 명품은 오늘이 제일 쌈"

강다윤 기자 2026. 6. 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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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인 노슬비/노슬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무속인 노슬비(28·노주은)가 성형 후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노슬비는 4일 자신의 계정에 "정면은 일자, 옆면은 매부리 만족하고요. 다들 궁금해하는 자연산 실리콘 가슴 릴스도 올려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슬비는 흰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선명한 콧대가 시선을 끈다. 옆모습을 담은 사진에서는 코 라인이 더욱 도드라져 눈길을 모았다.

이어 노슬비는 "실리콘과 명품은 오늘이 제일 쌈. 진짜 아무도 모름. 원래도 만족했는데 병원에서 재수 후 이젠 누워도 티 안 남"이라며 수술 결과에 만족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나보고 누가 자연산 가슴 가짜 무당이래서 가짜 가슴 자연산 무당이랬음"이라고 유쾌함을 드러냈다.

또 노슬비는 "원래 이 병원에서 하고 싶었는데 지방 살아서 못했었음. 누워도 티 안 남. 아 우리 엄마도 몰랐는데 오늘 알겠네. 엄마 미안"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노슬비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임신한 뒤 홀로 딸을 키우는 싱글맘 사연을 공개했다. 이후 '운명전쟁49'에 출연하며 'MZ 무당'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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