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릴 에이블 전용스틱 ‘에임(AIIM)’ 통합브랜드로 리뉴얼

김호윤 2026. 3. 1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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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스틱 제품군 직관적으로 정리해 소비자 접근성 및 편의성 높이기 위해 추진

전용스틱 제품군 직관적으로 정리해 소비자 접근성 및 편의성 높이기 위해 추진

[대한경제=김호윤 기자] 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에이블’ 전용스틱(리얼, 그래뉼라, 베이퍼스틱)의 라인업을 ‘에임(AIIM)’으로 통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통합은 기존 ‘릴 에이블’ 전용스틱 제품군을 보다 직관적으로 정리해 소비자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KT&G는 통합 브랜드 운영을 통해 ‘릴 에이블’ 사용자들이 제품 라인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사진: KT&G 제공

이번 리뉴얼을 통해 ‘릴 에이블’ 전용스틱인 리얼 4종, 그래뉼라 6종, 베이퍼스틱 1종까지 총 11종의 제품이 ‘에임’ 브랜드로 통합된다. 이에 따라 ‘릴 에이블’ 전용스틱은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4800원급 ‘에임(AIIM)’ 11종과 담배 본연의 풍미를 강조한 4500원급 ‘레임(RAIIM)’ 4종으로 구성돼 총 15종이 운영된다. 리뉴얼된 제품은 기존 재고 소진 이후 순차적으로 판매점에 입점될 예정이다.

KT&G 관계자는 “이번 ‘에임’ 브랜드 통합은 전용스틱 라인업을 보다 직관적으로 구성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과 브랜드 운영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호윤 기자 khy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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