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성 원톱·이강인·손흥민 동시 출격…황선홍호, 태국 원정 라인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민규(울산 HD) 대신 조규성(미트윌란)이 스트라이커 자리를 꿰찬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선발로 나서면서 손흥민(토트넘)과 합작골을 노린다.
황선홍호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조규성이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고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마인츠)이 2선을 구성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민규(울산 HD) 대신 조규성(미트윌란)이 스트라이커 자리를 꿰찬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선발로 나서면서 손흥민(토트넘)과 합작골을 노린다.

한국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다. 2차 예선 C조 1위에 오른 한국은 이 경기에서 승리해야 최종 예선행을 확정할 수 있다.
황선홍호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들었다. 조규성이 원톱 스트라이커로 선발 출전했고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마인츠)이 2선을 구성했다. 3선은 황인범(즈베즈다)과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지킨다. 수비진은 김진수(전북현대모터스), 김영권(울산HDFC),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김문환(알두하일 SC)이 섰다. 골키퍼장갑은 조현우(울산)가 꼈다. 벤치에는 송범근, 이명재, 박진섭, 송민규, 이창근, 홍현석, 정호연, 주민규, 정우영, 권경원, 설영우, 조유민이 대기한다.
장한서 기자 jhs@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사표? 여기선 찢습니다!…송은이·강민경·김준수, 대기업도 놀란 ‘파격 복지’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