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같은 위력의 대물저격총 샤라치 99 DPVK 20mm의 정체

괴물 같은 저격소총 바렛을 능가하는
괴물이 있다면
바로 이 샤라치 99 DPVK
20mm 대물저격총일 겁니다.

유고임포트에서 대전차소총
자스타바 M55저격소총을
기반으로 개량을 가한 모델인
이 샤라치 99는
사실 말이 저격소총이지
휴대용 대포에 더 가까워 보이는데요.

기관포에 쓰이는
엄청난 위력의 20X110mm
히스파노 탄을 사용하는
이 저격소총은
경차량을 파괴하기 위한 용도로
개발되었는데요.

본체의 무게만 대놓고
50kg에 달하는 이 저격소총은
세르비아군과 미얀마군,
시리아군 등에서 사용 중입니다.

위력이 엄청나지만 이 저격소총은
유압 주퇴복좌기와
스프링 무게추가 달려 있어
반동을 효과적으로 흡수하는데요.

이런 대물저격소총으로도
현대의 주력 전차나
보병전투장갑차의
강력한 장갑을 뚫는 것은 물론
무리인데요.

하지만 차량의 사격통제장치 같은
핵심장비들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장갑 차량은
아예 무력화시키는 것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