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찬미 “4번째 오디션 ‘미스트롯4’ 안 되면 가수 은퇴할 생각까지”[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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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찬미가 '미스트롯4' 경연 결과가 안 좋았을 때 은퇴까지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효영이 "이번 오디션에서 탈락했으면 어떻게 하려고 했어?"라고 묻자, 허찬미는 "이번에 안 되면 가수 생활 접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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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허찬미가 ‘미스트롯4’ 경연 결과가 안 좋았을 때 은퇴까지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3월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결승전 인생곡 미션이 진행됐다.
오디션만 4번째인 허찬미는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해 감격했다. 지난 오디션과 비교해 가장 큰 변화를 묻는 질문에 허찬미는 “트로트 가수로 완전 전향하고 공부를 하고 연구하다 보니까 제가 너무 부족하다는 걸 깨달아서 열심히 갈고 닦았다”라고 답했다.
허찬미는 경연을 앞두고 파이브돌스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혜원, 효영과 만났다. 효영은 “내 새끼가 무대에 있는 느낌이다. 얼마나 떨리겠나. 얼마나 힘들었을까. 언니가 되게 수많은 도전을 했잖아. 그때마다 언니는 진짜 오뚝이 같은 사람이다 생각했다”라고 칭찬했다.
세 사람은 파이브돌스 활동 당시 고군분투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효영이 “이번 오디션에서 탈락했으면 어떻게 하려고 했어?”라고 묻자, 허찬미는 “이번에 안 되면 가수 생활 접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혜원은 “이번에 마음가짐이 달랐어?”라고 물었다. 허찬미는 “(예전엔) 내가 실수하지 않을 수 있는 무대만 준비했었다. 그런 것만 하려고 하다 보니까 내가 내 틀 안에 너무 가뒀나 생각이 들더라. ‘이건 조금 안 맞았어요’라는 평을 들을지언정 도전해보자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허찬미는 “제가 13살 때부터 연습생을 시작하고, 아이돌 생활을 하면서 무대에서 실수하지 않고 잘할 수 있는 선에서만 하려고 했던 강박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마지막 도전이니까 실수를 하더라도 도전해 보자고 생각했다. 이번 아니면 가수 그만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나왔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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