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8 서울올림픽 주제곡 ‘손에 손잡고’를
부른 전설적인 가수의 딸이
중국에서 가장 핫한 한국 여배우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누가 봐도 화려한 비주얼,
당당한 걸크러시 분위기
바로 배우 클라라 이야기입니다

놀라운 건 그녀의 가족사!
클라라의 아버지는 다름 아닌,
1988 서울올림픽 공식 주제곡
‘손에 손잡고’를 부른 코리아나의
이승규라는 사실.


클라라는 1985년 1월 15일,
스위스 베른에서 태어났으며
어릴 때부터 부모님의 해외 활동으로
유럽과 아시아를 오가며 자랐습니다.
덕분에 현재는 영국 시민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한국어·영어·중국어까지 능숙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했죠.


클라라는 국내보다 중국에서
더 인지도가 높은 여배우로,
드라마·예능·광고까지 종횡무진 활약 중입니다.
화려한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당당하고 솔직한 성격 덕분에
중국 팬들에게는 ‘쿨한 언니’
이미지로 자리 잡았죠.

2019년에는 2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현재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이승규는
한국 대중문화 역사에 길이 남을 노래를 남겼고,
딸 클라라는 아시아 전역에서
자신만의 커리어를 탄탄하게 쌓아가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노래로 세계를 울렸고,
딸은 연기로 아시아를 사로잡았다.”
이보다 더 멋진 부녀 조합,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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