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김혜성 부상 복귀 커밍순, 배지환은 빨간불…9월 코리안 빅리거 완전체 이뤄질까
박정현 기자 2025. 8. 3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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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코리안 빅리거가 완전체를 이룰 수 있을까.
김하성(30·탬파베이 레이스)과 김혜성(26·LA 다저스)이 부상을 털어내고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준비한다.
이는 부상자 복귀와 유망주 콜업 등으로 사용되는데, 탬파베이와 다저스는 부상에서 돌아올 김하성과 김혜성에게 한 자리를 부여하려 한다.
김하성은 올해 24경기에서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11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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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코리안 빅리거가 완전체를 이룰 수 있을까.
김하성(30·탬파베이 레이스)과 김혜성(26·LA 다저스)이 부상을 털어내고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준비한다. 이들은 확대 엔트리가 시행되는 9월 2일(한국시간) 콜업될 예정이다.
확대 엔트리로 현역 로스터가 기존의 26인에서 28인으로 2자리 늘어난다. 이는 부상자 복귀와 유망주 콜업 등으로 사용되는데, 탬파베이와 다저스는 부상에서 돌아올 김하성과 김혜성에게 한 자리를 부여하려 한다.

김하성은 올해 24경기에서 타율 0.214(84타수 18안타), 2홈런, 5타점, 6도루, OPS(출루율+장타율) 0.611을 기록하고 있다. 내야진의 중심을 잡는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지난달 22일 허리 통증으로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IL)에 올랐다.
김하성은 8월 26~28일 탬파베이가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원정을 떠난 당시 훈련을 진행하며 몸 상태를 끌어올렸다. 부상 공백이 길지 않은 만큼 ‘마이너리그(MiLB)’ 재활 경기 없이 곧바로 MLB 로스터에 합류한다.

김혜성은 왼쪽 어깨낭염으로 7월 30일 열흘짜리 IL에 등록됐다. 그는 재활과 회복 이후 8월 22일 다저스 산하 MiLB 트리플A 구단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 합류해 재활 경기를 치르고 있다.
그는 트리플A에서 떨어졌던 타격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8경기 중 7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타율 0.300(30타수 9안타), 2타점, 1도루, OPS 0.700을 기록했다.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트’는 “김혜성은 팀에서 가장 빠르고, 운동 능력이 뛰어나다”며 “김혜성이 가져다줄 다재다능함은 다저스의 포스트시즌(PS) 진출에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고 있는 배지환(26)은 8월 21일부터 IL에 올라 있어 확대 엔트리 콜업에 빨간불이 떴다.
그는 올해 트리플A 60경기에서 타율 0.290(231타수 67안타), 1홈런, 20타점, 23도루, OPS 0.805를 기록하고 있다.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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