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넥스트스텝, 온라인 셀러 B2B 중개 플랫폼 ‘셀러나우’ 정식 출시

남궁선희 매경비즈 기자(namkung.sunhee@mkinternet.com) 2025. 1. 6. 13: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제공 : 셀러나우 >
스타트업 (주)넥스트스텝(대표 안동현)은 국내 229조 규모의 이커머스 시장의 온라인 셀러를 위한 B2B 중개 플랫폼 ‘셀러나우’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물류, 노하우, 소싱, 솔루션, 운영, 마케팅, 최신 뉴스 등 총 7개의 서비스 메뉴 구성을 통해 온라인 판매 사업자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거래 과정을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온라인 셀러들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원하는 정보를 찾고, 최적의 파트너와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셀러나우는 온라인 셀러들이 자신의 현재 판매 중인 상품, 판매 채널, 이용 중인 서비스 등을 포함한 프로필를 한 번만 등록해 놓으면, 셀러나우의 ‘데이터 추천 시스템’을 기반으로 내 사업에 최적화된 매출 향상 및 비용 절감을 위한 온라인 셀러 컨설팅 리포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넥스트스텝 안동현 대표는 “셀러나우는 이커머스 산업 종사자들을 연결하여 온라인 판매 사업에 필요한 정보와 거래를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미션을 바탕으로 개발되었다”라며 “이커머스 시장에 있어서 B2C 시장은 매년 많은 기술혁신과 함께 온라인 구매 소비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지만, 이들에게 판매하는 온라인 셀러가 필요한 정보와 거래를 통합적으로 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는 플랫폼은 전무한 점에 주목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셀러나우가 최근 런칭한 3PL 풀필먼트 비교견적 리포트 서비스는 현재까지 100개 이상의 전국 3PL 물류센터가 입점했고, 600개 이상의 온라인 셀러가 리포트를 신청할 만큼 높은 서비스 성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셀러나우를 통해 온라인 셀러들이 더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단순한 B2B 플랫폼을 넘어, 이커머스 종사자들에게 필수적인 동반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셀러나우’ 플랫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