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재단, 전국 초중고 야구부에 훈련용품 지원

하남직 2025. 4. 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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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한국 최고 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이끄는 류현진재단이 전국 초·중·고교 야구부에 훈련용품을 지원한다.

류현진재단은 7일 "초·중·고 야구부에 야구용품을 지원하는 '2025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사업을 한다"며 "야구부에 훈련용 야구공, 배트, 이동식 마운드를 지원해 야구부 학생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게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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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재단, 전국 초·중·고교 야구부에 훈련용품을 지원 [류현진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21세기 한국 최고 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이끄는 류현진재단이 전국 초·중·고교 야구부에 훈련용품을 지원한다.

류현진재단은 7일 "초·중·고 야구부에 야구용품을 지원하는 '2025 찾아가는 베이스볼 Dream' 사업을 한다"며 "야구부에 훈련용 야구공, 배트, 이동식 마운드를 지원해 야구부 학생 선수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훈련하게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류현진재단은 스포츠 트레이닝 센터인 노다웃 퍼포먼스와 협업해 재능기부 형식의 훈련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류현진 이사장은 "야구를 향한 꿈을 키우는 학생들을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이 지원이 야구 꿈나무 선수들의 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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