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0번 참가자 언니
ㄴ 캐릭터묘사가 너무 좋았다 과하거나 과장되지 않았고 모든사람이 트랜스젠더를 이해하거나 동의하지는 않지만 여전히 인간으로 대할수 있다는 점을 강조해서 좋았음
ㄴ 이런 묘사방식은 디즈니가 보고 배워야한다 할리우드는 강제적으로 먹이려고만 함

다른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상관하지 않고, 나는 그를 보는 것이 즐거웠어
ㄴ 저도요
ㄴ 보는 것 재미 있었지만 죽었을 때 매우 만족스러웠어
ㄴ 시즌 3에 나오지 않아서 정말 기쁨 나도 포크로 찌르고 싶었다

기훈이형! 좇되는 줄 알았어ㅠ
ㄴ 웃겨뒤지는 줄 알았다 ㅋㅋㅋ
ㄴ 이것도 많은 밈 들을 만들었지

나 이 여자에게 집착하고 있었나봐
ㄴ 나도
ㄴ 이 여자 죽었을때 약간 짜증이 났어 찐따남이 나설수 있는 완벽한 순간이였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지 내가 싫어하는 캐릭터들이 모두 살아있고 잘 지내는게 싫어
ㄴ 찐따남은 현실적이야 육체적으로 나약하고 수줍음이 많은 사람이지
ㄴ 이 여자는 시즌1때의 그 소녀가 가졌던 분위기를 재현하고 싶었던게 아닐까?

이 장면들을 정말 좋아합니다
ㄴ 001번도 놀랬지 ㅋㅋㅋㅋ
ㄴ 이 장면 꽤 만족스럽게 잘 봤어
ㄴ 음악이 너무 재밌었고 학교운동장에 있는 아이들 같았음
ㄴ 이 게임에서 병정들이 귀엽게 보여
ㄴ 이 게임들 재밌어 보여서 배워보고 싶은데 저 상황에서는 정말 끔찍할 듯

시즌2에서 가장 인상적이였던 배우
ㄴ 아쉽게도 1화만 나왔지만 존재감이 컸어
ㄴ 러시안 룰렛할때 기훈의 5번째 샷에 총알이 없을때의 그 표정이 좋았지

ㄴ 이런 개 미친 연기는 어떻게 한거냐
ㄴ 난 그를 잊을수가 없어 개쩔었어

엄마 보고싶어! 신규 캐릭터 보기싫어..(누군지 알지?)
ㄴ 이 여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좋았어
ㄴ 둘 다 비슷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한명은 이기적이긴하나 총명하고 악하지 않았고 다른 한명은 독선적이고 악하고 쓸모없어
ㄴ 우리 모두는 무당을 싫어해

맥락없는 시즌2 스포
1. 모두를 속인 코인남
2. 기훈이 뽑기에 대해 가지고 있던 꿈
3. 짝짓기 게임 중 남자를 죽이는 프론트맨
4. 타노스라는 이름의 래퍼
5. X & O 팀
6. 빨간색, 밝은 녹색 신호에서 리더 스트랫을 따르십시오.
7. X 버튼과 O 버튼 사이를 선택하는 사람들
8. 딱지남과 기훈의 러시안 룰렛
9. 배의 선장이 배신자인 것
기타 등등 단점이야기하는것도 대부분 한국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