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차명석 단장 가족 관심
차명석 단장 아들 2명과 어린 딸 자녀
2023년 역사적인 한국 시리즈 우승 이후 2년 만에 또 한번 KBO 재패를 노리며 순위 1등을 달리고 있는 LG 트윈스의 차명석 단장이 화제다. 차명석 단장은 오랜 'LG 맨'으로 활동 중인 인물이며, 선수부터 지도자 커리어 대부분 LG에서 보내고 있다.

특히 차명석은 2019년부터 LG 트윈스 단장직 업무를 수행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인물인데, 화룡점정이 바로 2023년 코리안시리즈 우승이었다. 2025 시즌 현재도 LG는 1위를 달리며 또 한번의 한국 시리즈 우승을 노리고 있다.

차명석 단장은 결혼한 아내와 슬하에 자녀가 있다. 아들 2명과 딸 1명이 있는데, 특히 그의 아들 차유민 씨는 아버지를 따라 야구를 하고 있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성남고 시절부터 야구 선수로 활동 중인 차명석 아들 차유민은 2004년생으로 만 21세다. 그는 고교 졸업 후 동원대에 입학해 우완투수로 활약 중이다. 다만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선발에서는 어떠한 팀의 선택도 받지 못하는 고배를 마신 바 있다.

그의 다른 아들 정보는 알려진 바가 없다. 아울러 차 단장에게는 50세에 낳은 늦둥이 막내 딸도 존재한다. 지난 2019년 3월 LG 트윈스 측은 "차명석 단장 부부 사이에서 셋째 딸이 태어났다. 아이는 3.08kg 몸무게로 건강하게 태어났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50세 나이에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해 차명석 단장 부부가 화제가 된 적이 있다. 특히 차명석 단장은 과거 개인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 일상을 보내는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차명석 단장 프로필
나이: 1969년 4월 20일생
고향: 서울 용산구
결혼 및 부인: 기혼
자녀: 아들 2명, 딸 1명
학력: 성남고 졸업, 건국대학교 경영학 학사
신체: 키 183cm, 몸무게 92kg
선수 시절 포지션 : 투수
프로입단: 1992년
인스타그램: @camyeongseog8247 (현재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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