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소리내지 말 것···'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메인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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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이 극장가를 찾아온다.
28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감독 마이클 사노스키)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출현으로 온 세상이 침묵하게 된 그날, 모든 것의 시작을 그린 작품이다.
한편,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오는 6월 말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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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이 극장가를 찾아온다.
28일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감독 마이클 사노스키)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출현으로 온 세상이 침묵하게 된 그날, 모든 것의 시작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쉿! 절대 소리내지 말 것”이라는 강렬한 경고성 카피가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늘에서 알 수 없는 섬광이 쏟아져 내리는 가운데, 정신없이 도망치는 사람들 사이 무언가를 목격하고 입을 틀어막고 있는 사미라(루피타 뇽오)의 놀란 표정은 소리를 내는 순간 공격하는 괴생명체의 첫 등장과 전 세계가 침묵하게 된 그날의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고층 빌딩이 빽빽하게 들어선 뉴욕 도심의 모습은 확장된 세계관을 바탕으로 온갖 소음이라는 위험이 도사리는 도시에서 생존자들이 선사할 스릴 넘치는 긴장감과 한층 거대해진 스케일을 예고한다.
한편,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은 오는 6월 말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정지은 기자 jean@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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