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정의 아트픽> 안현정 미술평론가(예술철학박사, 성균관대 박물관 학예실장)가 추천하는 작가입니다.
어릴 적부터 각인된 샤머니즘의 기억, 그리고 노동을 바라보는 지금의 나, 그리고 의문들.
또 이 생각들 사이에서 뻗어온 치유와 토템은 나의 작업의 큰 줄기로 자리 잡은 듯하다.

국가적, 사회적 폭력 앞에 희생당한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상처 입은 노동자들을 샤머니즘의 치유적 기능을 이용해 위로하고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작업을 이어가고자 한다.
현시대의 노동자를 토템으로써 시각화하고 이를 통해 노동자를 대하는 우리 사회의 시대상을 담아보고자 한다.
Totem of Light

당신에게 보내는 토템

당신을, 또 우리를 위한 토템

부유하는 상처 1-2

사회의 풍경

안녕하신가요 1

안녕하신가요 2

안녕하신가요 4

지전망 (paper money mesh)

청지전

이어진 작가

동국대학교 미술학부 조소전공 졸업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조소전공 수료
<단체전>
2022년 갤러리코사 <번역할 내용을 입력하세요>
2022년 청년예술청 SAPY <아련, 미련, 동병상련>
2023년 안녕, 예술가 <씨비전: 부산 2023>
2023년 갤러리코사 <혼인빙자간음>
2023년 갤러리 프로젝트케이 <입체와 평면 사이: Speaking of dimensions>
2024년 코너갤러리, <깃(스며)들어>
2024년 전시공간(全時空間), <너에게 불었던 바람을 잡을 수 있을까?>
<개인전/2인전>
2023년 갤러리코사 <느리게 다시보기: 노동자의 초상과 기억 펜던트>, 2인전
2024년 아트 센트럴 홍콩, <NEW: NEO>, 개인전
2024년 갤러리 프로젝트케이, <형상 없는 춤>, 2인전
청년타임스 정수연 디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