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황제' 조던, 전세계팬들이 뽑은 역대최고 스포츠스타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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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마이클 조던(59)이 팬들이 뽑은 역대최고의 스포츠스타에 선정됐다.
팬투표사이트 '더탑텐스'의 투표에 따르면 '역대최고의 운동선수는 누구?'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팬들이 마이클 조던을 꼽았다.
역대최고의 축구선수를 다투는 리오넬 메시(14위)는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5위)보다 순위가 높았다.
미식축구 역대최고선수 탐 브래디(20위)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21위) 역시 상대적으로 이름이 늦게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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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7/02/poctan/20220702092118012qdbv.jpg)
[OSEN=서정환 기자]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59)이 팬들이 뽑은 역대최고의 스포츠스타에 선정됐다.
팬투표사이트 ‘더탑텐스’의 투표에 따르면 ‘역대최고의 운동선수는 누구?’라는 질문에 가장 많은 팬들이 마이클 조던을 꼽았다. 2위는 복싱전설 무하메드 알리였고 3위는 ‘아이스하키 황제’ 웨인 크레츠키가 이름을 올렸다.
조던은 NBA 6회 우승과 파이널 MVP 6회, 정규시즌 MVP 5회, 득점왕 10회 등 범접할 수 없는 대기록을 남겼다. 농구 중 2위인 르브론 제임스는 전체 12위로 격차가 크다.
‘야구황제’ 베이브 루스가 4위, ‘수영황제’ 마이클 팰프스가 5위였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 우사인 볼트가 6위였다. 특이하게 육상, 풋볼, 야구, 농구에서 모두 활약한 짐 토프가 7위다.
상대적으로 축구는 저평가됐다. ‘축구황제’ 펠레가 9위에 그쳤다. ‘테니스 황제’ 로더 페더러는 10위에 선정됐다. 역대최고의 축구선수를 다투는 리오넬 메시(14위)는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15위)보다 순위가 높았다.
미식축구 역대최고선수 탐 브래디(20위)와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21위) 역시 상대적으로 이름이 늦게 거론됐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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