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내수 중소기업 수출 전환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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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내수 중심 중소기업의 수출기업 전환을 지원한다.
도는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지난해 수출실적이 10만 달러 이하인 기업 17개사를 모집해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3월 30일까지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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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내수 중심 중소기업의 수출기업 전환을 지원한다.
도는 경남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 중 지난해 수출실적이 10만 달러 이하인 기업 17개사를 모집해 ‘내수중소기업 수출전환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은 오는 3월 30일까지 경남도 해외마케팅 사업지원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기업에는 △외국어 카탈로그 제작 △외국어 홈페이지 제작 △해외 홍보비 지원 △국내 개최 국제전시회 참가 지원 △수출제품 맞춤형 사진 촬영 △수출제품 라벨(박스) 디자인 제작 △수출 관련 물류비 지원 등 7개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기업당 최대 2개 사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총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받는다.
수출 관련 물류비는 최대 90만 원까지 지원되지만, 단독 선택은 불가능하고, 다른 서비스 1개를 반드시 함께 신청해야 한다. 세부 내용은 모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 국제통상과(☏ 055-211-3184) 또는 한국무역협회 경남지역본부(☏ 055-289-9413)로 문의하면 된다. 권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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