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베원, 첫 월드투어 영화…세계 51개 지역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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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의 첫 월드투어 실황 영화가 벌써부터 뜨겁다.
제로베이스원의 첫 월드투어 영화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 IN CINEMAS)가 51개 지역 상영이 확정됐다.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는 28일(현지시간) 북미 전역에서 개봉한다.
해당 작품은 제로베이스원이 14만 명 관객을 동원한 첫 월드투어의 감동이 담긴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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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구민지기자] 제로베이스원의 첫 월드투어 실황 영화가 벌써부터 뜨겁다.
제로베이스원의 첫 월드투어 영화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ZEROBASEONE THE FIRST TOUR TIMELESS WORLD IN CINEMAS)가 51개 지역 상영이 확정됐다.
영화는 아시아(일본·대만·베트남 등), 북미(미국·캐나다 등), 남미(멕시코·브라질 등), 유럽(영국·독일 등), 오세아니아(호주), 아프리카(남아공) 등 전 대륙에 상륙한다.
'타임리스 월드 인 시네마'는 28일(현지시간) 북미 전역에서 개봉한다. 관계자는 "이후 전 대륙에서 개봉하는 만큼 제베원의 압도적 인기를 실감케 한다"고 전했다.
해당 작품은 제로베이스원이 14만 명 관객을 동원한 첫 월드투어의 감동이 담긴 영화다. 제로즈(팬덤명)과 함께 걸어온 모든 순간을 되새겼다. 찡한 감동을 남긴다.
특히, '보이즈 플래닛' 경연곡 무대 및 활동곡을 총망라했다. 소속사 측은 "글로벌 시장에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며 영향력을 넓혀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짚었다.
제베원은 다음 달 4일 미국에서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피지컬 앨범을 발매한다. 색다른 매력으로 글로벌 리스너 취향을 저격할 계획이다.
4월 18~20일에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팬콘서트 '2025 제로베이스원 팬콘 '블루 맨션'(BLUE MANSION)을 개최한다.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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