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가 팬클럽' 회원? 결국 결혼까지 하게 된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소이현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소이현SNS

소이현은 다양한 스타일을 통해 세련된 감각과 일상의 편안함을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올블랙 롱코트에 슬림한 헤어 연출을 더해 도회적인 고급미를 강조했습니다.

튜브톱 블랙 드레스는 쇄골과 어깨 라인을 드러내며 우아하고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후드 점퍼에 반바지, 러닝화 조합은 꾸안꾸 무드를 담아내며 일상 속 경쾌함을 표현했습니다.

레드 트위드 재킷과 후디의 믹스매치는 클래식과 캐주얼을 조화시켜 발랄한 에너지를 전했습니다.

화이트 셔츠 위에 블랙 니트를 매치한 골프웨어 룩은 단정하면서도 스포티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전체적으로 계절감과 장소에 맞는 실용적 스타일링을 통해 소이현 특유의 절제된 아름다움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소이현은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했으며, 두 사람은 10년동안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무대에 섰던 앙드레김 패션쇼를 본 인교진의 아버지는 소이현에게 반해 ‘교진 아빠’라는 닉네임으로 팬클럽에 가입해 활동했고, 결혼식 축사에서 인교진의 아버지는 “나는 성공한 팬클럽 회원입니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소이현SNS
사진=소이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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