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핫템‘ 스크럽 대디, 홈쇼핑서 600명 동시 주문… 전량 매진 행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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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가 한국 홈쇼핑을 강타하며 또 한 번 '품절템'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8월 13일 CJ온스타일 '팝혜진 스토어'에서 진행된 첫 홈쇼핑 방송에서, 스크럽 대디는 준비된 모든 물량을 단숨에 매진시키며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스크럽 대디 관계자는 "첫 홈쇼핑 방송에서 전 제품이 매진된 것은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청소용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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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온 청소용품 브랜드 ‘스크럽 대디(Scrub Daddy)‘가 한국 홈쇼핑을 강타하며 또 한 번 ‘품절템‘의 저력을 과시했다.
지난 8월 13일 CJ온스타일 ‘팝혜진 스토어‘에서 진행된 첫 홈쇼핑 방송에서, 스크럽 대디는 준비된 모든 물량을 단숨에 매진시키며 역대급 기록을 세웠다.
방송 시작과 동시에 동시주문자 수는 600명을 돌파, ‘청소계의 혁명‘이라는 별칭에 걸맞게 홈쇼핑 관계자들조차 놀랄 만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트렌드 세터 윤혜진과의 만남으로 더욱 주목받은 스크럽 대디는 이미 SNS에서 핫템으로 자리 잡았으며, 이번 홈쇼핑 방송을 통해 그 인기를 공고히 했다. 스크럽 대디는 팝업스토어에서도 기세를 이어갔다.
서울 아이파크몰 용산점에서 진행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 팝업스토어에서도 참가 브랜드 중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팝업스토어는 8월 18일 종료됐지만,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며, 오프라인에서도 고객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스크럽 대디 관계자는 “첫 홈쇼핑 방송에서 전 제품이 매진된 것은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청소용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종범 기자 jongbeom@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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