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꽃갈피' 시리즈 세 번째 앨범으로 돌아옵니다. 2014년 '꽃갈피', 2017년 '꽃갈피 둘'에 이어 7년 만에 선보이는 '꽃갈피 셋'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19일, 아이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IU MONTH(?)feat. 꽃갈피 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 임박을 알렸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착장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특히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속 캐릭터 양금명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하고 복고적인 무드가 인상적입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꽃갈피 셋 얼른 와", "언니 덕에 행복한 5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8일부터 '꽃갈피 셋'의 메인 콘셉트 포토 12종과 트랙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들은 공중전화기, 우유 상자, 필름 카메라 등 추억을 자극하는 소품들과 함께 아이유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냈습니다. 사랑스러운 눈빛부터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아이유만의 독보적인 감성이 '꽃갈피 셋'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아이유의 세 번째 리메이크 앨범 '꽃갈피 셋'은 오는 5월 27일 오후 6시에 발매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