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 위해” 1억원 기부
사지원 기자 2025. 5. 5. 14:57

방탄소년단(BTS) 진(33·사진)이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1억 원을 기부했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진은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쓰였다”며 “아픈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밝게 뛰어놀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게나마 후원을 결심했다”라고 말했다. 진은 1월에도 저개발국 난치병 환자들을 돕는데 써 달라며 고려대학교의료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사지원 기자 4g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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