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들이 번호 따요”…
54세 믿기 힘든 동안 외모의 방송인,
그녀는 누구?
“도대체 어떻게 관리하면 이런 외모가
나오는 거죠?”

사진 한 장에 수많은 네티즌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올해 만 54세, 두 아이의 엄마이자
방송인인 최현우 씨의 이야기입니다.
나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
MBC 예능 프로그램 공복자들에 출연해
철저한 동안 관리 루틴을 공개한 최현우 씨.
24시간 동안 공복을 유지하며 피부와
몸을 관리하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큰 화제를 모았죠.

뿐만 아니라 SNS를 통해 공개된
그의 일상 사진들은
20대 못지않은 탄력 있는 피부와
날렵한 라인으로
‘진짜 실화냐’는 반응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0대 남성들도 반한 외모
가장 놀라운 건 그녀가 길을 걷다 보면
“번호 좀 주세요”라는 말을 여전히
듣는다는 사실!
실제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20대 남성들이
최현우 씨의 나이를 모르고 대시했다”는
목격담이 종종 올라오곤 합니다.

최현우 씨는 1995년 CJ오쇼핑에 입사,
이후 무려 20여 년간 쇼호스트로 활약하며
믿고 사는 ‘판매의 여왕’으로 불리기도 했습니다.
2016년 퇴사 후에도 그녀는
방송, SNS, 뷰티 콘텐츠 등을 통해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많은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죠.


최현우 씨는 방송에서
“이 나이에 예쁘다는 말 들으면
그 하루가 달라져요.
나를 가꾸는 건 결국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거죠.”
라고 말하며 자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
진짜 중요한 건 어떻게 살아가느냐,
그리고 나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아닐까요?
54세에도 수많은 사람들에게
롤모델이 되는 그녀.
최현우 씨의 다음 모습이 더욱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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