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샬럿의 미래 마크 윌리엄스, 엄지 인대 파열 수술 진행

김호중 2023. 6. 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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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럿의 미래 마크 윌리엄스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샬럿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마크 윌리엄스가 15일(한국시간) 오른손 엄지 손가락의 인대 파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그는 샬럿 구단에서 라멜로 볼과 함께 팀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원으로 꼽힌다.

그가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쳐 다음 시즌에도 팀의 미래로 기대받을만한 활약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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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김호중 객원기자] 샬럿의 미래 마크 윌리엄스가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샬럿 구단은 공식 SNS를 통해 “마크 윌리엄스가 15일(한국시간) 오른손 엄지 손가락의 인대 파열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보도했다.

그는 완전 회복 전까지 휴식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복귀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

그는 샬럿 구단에서 라멜로 볼과 함께 팀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원으로 꼽힌다. 2022 드래프트 15순위로 지명된 그는 2022-2023 정규시즌 후반부에 깜짝 등장했다. 주전 센터였던 메이슨 플럼리가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로 트레이드된 후 주전 자리를 완전히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그는 3월 11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경기 도중 오른손 엄지 골절상을 입었다. 몇 경기는 참고 출전을 강행했지만 이후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결국 오프시즌 수술까지 진행했다.

2022-2023 정규시즌서 평균 19.3분을 뛰면서 9점 7.1리바운드를 잡아냈다. 그가 재활을 성공적으로 마쳐 다음 시즌에도 팀의 미래로 기대받을만한 활약을 보일지 궁금해진다.

#사진_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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