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프세미, 전 대표이사 등 143억 규모 횡령 혐의 발생
이용성 2025. 8. 13. 17:42
[이데일리 이용성 기자] 알에프세미(096610)는 전 임원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업무상배임)에 따른 고소 사건이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143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09%에 해당한다. 회사는 전 대표이사 구모씨와 전 기타 비상무이사 권모씨를 고소했다.
이용성 (utilit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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