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4월 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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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금정구 스포원테니스장에서 열린다.
대회 관계자는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는 부산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장애인 체육 분야 국제대회다. 국내 휠체어테니스 저변 확대 및 스포츠 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부산오픈은 ITF(국제테니스연맹)이 주최하며,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부산광역시장애인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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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개국 120여 명의 장애인휠체어테니스인 한자리에

2026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4일까지, 부산 금정구 스포원테니스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ITF WT175 등급(기존 Series 2)이며, 총상금은 2만2천 달러이다. 한국, 미국, 네덜란드 등 17개국에서 12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남자 단복식, 여자 단복식, 쿼드(사지 중 삼지 이상 마비) 단복식 종목으로 진행된다.
한국 휠체어테니스 간판, 임호원(한국스포츠레저, 19위)은 톰 에그베링크(네덜란드, 11위), 지젠슈(중국, 12위) 등과 우승을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여자부에서는 리샤오후이(중국, 2위), 왕지잉(중국, 5위), 다나카 마나미(일본, 12위) 등이 출전하며, 박주연(한국스포츠레저, 42위)이 이들에게 도전한다.
20명이 참가하는 쿼드 부문에는 히스 데이비슨(호주, 10위), 도널드 람파디(남아공, 11위) 등이 참가한다. 한국 선수 중에는 차민형((주)재세에너지, 40위)이 나선다.
대회 관계자는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는 부산에서 개최하는 유일한 장애인 체육 분야 국제대회다. 국내 휠체어테니스 저변 확대 및 스포츠 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올해 부산오픈은 ITF(국제테니스연맹)이 주최하며,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 부산광역시장애인테니스협회에서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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