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적용한다는 현대 신차 스파이샷 공개

현대자동차가 기존 팰리세이드 대비 다양한 변화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신형 팰리세이드의 디자인 요소 중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 점등 모습이 힐러티비 채널에 포착됐다.

출처 힐러티비

팰리세이드 신형에는 전방 카메라 상단에 작은 구멍이 있는데, 이 부분에서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와 주간주행등이 함께 점등되는 모습이 목격됐다. 현재 구축된 자료를 분석해본 결과 상시 점등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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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팰리세이드 신형의 전면부에서 주간주행등과 함께 일직선 형태로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가 점등되는 모습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기존 싼타페처럼 상시 점등이 적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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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캘리그라피 트림에서도 동일한 점등 패턴이 관찰되면서 전 트림에 걸쳐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가 적용될 것으로 관측된다. 다만 싼타페와 달리 램프 디자인이 얇지 않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출처 힐러티비

주목할 점은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의 위치가 그릴 정중앙이 아닌 약간 상단에 위치한다는 사실이다. 이에 따라 헤드램프의 주간주행등 끝과 이어지지 않고, 헤드램프 안쪽의 크롬 라인과 맞닿아 기존 예상과 다른 디자인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공개된 휠 디자인도 화려한 모습을 자랑해 주목된다. 더 자세한 모습은 아래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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