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땀구멍까지 보인다!"... 쿠팡플레이 4K 중계, 현장서 직관하는 듯한 '감동'과 '재미' 선사

임기환 기자 2025. 8. 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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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의 땀구멍까지 보인다."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개막전부터 시작된 쿠팡플레이의 4K 중계가 축구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향후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포칼컵 일부 경기에서도 4K 중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 축구팬은 "쿠팡플레이가 스포츠 중계의 신세계를 열었다. 앞으로 더 많은 경기를 4K로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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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일레븐)

"선수의 땀구멍까지 보인다."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개막전부터 시작된 쿠팡플레이의 4K 중계가 축구 팬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스포츠패스를 통해 PL 일부 경기에서 4K 중계를 선보이며 '차원이 다른 화질'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17일(오후 10시) 첼시-크리스탈 팰리스 경기와 18일 새벽 펼쳐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아스널 빅매치가 4K로 중계되자, 실제 시청한 회원들은 "현장에 있는 기분이다", "선수 땀구멍까지 보인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와우 멤버십 기준 월 9,900원의 스포츠 패스가 도입될 당시 일부 이용자들은 "PL 경기를 보지 않는데 왜 추가 요금을 내야 하냐"는 반응을 보였지만, 실제로 4K 화질을 경험한 팬들은 "구독료가 아깝지 않다"는 반응으로 돌아섰다. 

주요 커뮤니티에는 "앞으로 다른 채널 중계를 어떻게 보나 싶다", "화질이 상상 이상이다", "진짜 현장감 미쳤다"라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쿠팡플레이는 향후 프리미어리그에 이어 독일 분데스리가, 포칼컵 일부 경기에서도 4K 중계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멀티 중계 기능까지 도입해 이용자들이 원하는 경기를 멀티로 이용하고 해설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 축구팬은 "쿠팡플레이가 스포츠 중계의 신세계를 열었다. 앞으로 더 많은 경기를 4K로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쿠팡플레이 관계자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축구 무대이자 한국 팬들이 오래도록 사랑해 온 프리미어리그를 쿠팡플레이에서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면서, "최고의 중계, 가장 폭 넓은 편성, 생생한 화질은 물론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제작, 제공하는 등 스포츠 팬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gettyImages/게티이미지코리아(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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