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은 그룹' 언차일드, 데뷔 첫 활동 어땠나

이승길 기자 2026. 5. 18.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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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UNCHILD(언차일드)가 데뷔곡 ‘UNCHILD’ 음악 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언차일드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데뷔 타이틀곡 ‘UNCHILD(언차일드)’ 음악 방송을 성료했다. 언차일드는 파워풀한 무대 장악력으로 매번 눈을 뗄 수 없는 순간을 선사했다. “WE ARE UNCHILD”라는 후렴과 포인트 댄스 ‘다 비켜랏! 챌린지’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고, 멤버들이 직접 구성에 참여한 고난도 댄스 브레이크가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며 의미를 더했다.

특히 언차일드는 격렬한 안무를 소화하면서도 현장감이 느껴지는 생생한 라이브 실력으로 ‘무결점 완성형 그룹’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또한 언차일드는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동시에 훌륭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무대 맛집’으로 자리매김했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멤버들의 강렬한 에너지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는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가요 관계자들 역시 “5세대 아이돌 시장에서 새로운 룰을 제시하는 그룹이 탄생했다”며 언차일드의 향후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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