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교진♥소이현, 다시 ‘동상이몽2’ 출연…“셋째 원해” 속마음 고백

결혼 9년 차, 현실 부부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가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5년 만의 출연임에도 이들 부부의 일상은 여전한 유쾌함으로 가득했고, 특히 셋째 아이에 대한 언급으로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400회를 맞은 ‘동상이몽2’ 특집 방송에서, 인교진과 소이현 부부는 역대 최다 출연자답게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나이가 어느새 40대를 훌쩍 넘겼다는 사실과 함께, 시간이 지나며 변화한 부부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그려졌다.
소이현은 남편 인교진의 변화를 가장 큰 변화로 꼽으며 눈길을 끌었고, 인교진은 “요즘이 제일 행복하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 청순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세련된 오피스룩으로 시선 집중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클래식한 그레이 톤의 원피스를 매치한 소이현은 단정함과 부드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셔츠의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 연출한 네크라인에는 심플한 골드 네크리스와 초커 스타일의 목걸이를 함께 매치해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