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첫 딸 출산 소식…♥이규혁과의 사랑 이야기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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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결혼 3년 만에 예쁜 딸을 품에 안았습니다.

손담비, 첫째 딸 출산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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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관계자에 따르면, 손담비는 이날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예쁘고 소중한 첫 딸을 출산했습니다. 현재 남편 이규혁이 고생한 아내 손담비의 곁을 지키고 있으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시험관 2차 시술 끝에 지난해 9월 감격적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 메시지가 쏟아졌습니다.

그동안 손담비는 개인 채널 '담비손 DambiXon'을 통해 임신 과정 및 일상을 공유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는 "임신 후 몸에 큰 변화가 있지만, '처녀 때로 돌아가면 되지! 난 할 수 있어!'라는 마음이 있다"며 "내가 결혼하고 아기를 가졌으니까 대중들이 봤을 때 '황금기는 아니다. 지나갔다'고 생각할 거다. 하지만 손담비의 인생에서 봤을 땐 지금이 제일 황금기다. 일 적으로는 황금기는 아닌데 여자 손담비로서는 지금이 화양연화"라며 애틋한 모성애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출산 이틀 전에는 "이제 정말 따봉(태명)이를 만날 날만 남았다.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 가득한데 따뜻한 응원이 정말 큰 힘이 된다. 건강하게 따봉이 출산하고 돌아오겠다"며 초보맘의 심경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손담비 이규혁 연애 결혼 재조명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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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두 사람은 과거 SBS 예능 '키스 앤 크라이'(2011)에서 만나 1년간 비밀 연애를 하다 헤어졌는데, 이후 10년 만에 운명처럼 재회했고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습니다.

1983년생인 손담비의 나이는 만 41세로, 지난 2022년 5월 5살 연상의 이규혁과 결혼했습니다. TV조선 예능물 '아빠하고 나하고' 등에서 임신 생활 등을 공개했습니다.

손담비는 지난 2007년 싱글 '크라이 아이'를 통해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미쳤어' '토요일밤에' 등의 히트곡을 내며 한 때 톱 여가수로 통했습니다. 2009년 연기자로 전향했습니다. 드라마 '드림'(2009) '가족끼리 왜이래'(2014~2015) '미세스캅2'(2016) '동백꽃 필 무렵'(2019) 등에 출연했습니다.

이규혁은 1997년 1000m, 2001년 1500m 세계기록을 세웠습니다. 세계선수권에서 4회 우승했으며, 올림픽에는 6회 참가했습니다. 국내선수 중 유일하게 20년 이상 국가대표로 활동했습니다.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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