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형 세단이 연비 20km나?" 2천만원대부터 시작한다는 '국민 하이브리드 세단'

정답은 기아 K5(코드 DL3)입니다. 쏘나타와 함께 국민 중형 세단으로 꼽히며, 하이브리드 연비와 낮은 시작가로 첫차·법인차 수요를 두루 잡고 있습니다.

기아 K5(DL3)

중형 세단이 연비 20km대

2.0 하이브리드는 복합 연비가 17인치 기준 약 19.8km/L, 조건에 따라 최대 약 20.1km/L에 이릅니다. 중형 세단으로는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정차·저속에서 전기 모터로 주행해 시내 연비가 특히 좋습니다. 기름값 부담을 크게 줄여 줍니다.

기아 K5(DL3)

2천만원대부터 시작

K5 가격은 약 2,120만원부터 시작하며, 상위 트림·하이브리드는 3천만원대 후반까지 구성됩니다. 트림 선택 폭이 넓습니다.

2.0 가솔린은 160마력, 1.6 터보는 180마력으로 취향에 맞는 파워트레인을 고를 수 있습니다. 실용부터 주행 감각까지 폭이 넓습니다.

기아 K5(DL3)

국민 세단인 이유

넓은 판매량과 서비스망 덕에 정비·부품 수급이 쉽고, 감가 방어도 안정적입니다. 첫차로 부담이 적습니다.

디자인 완성도와 편의 사양이 준수해, 법인·개인 모두에게 꾸준히 선택받는 중형 세단입니다.

기아 K5(DL3)

누구에게 맞나

연비와 유지비를 중시하는 첫차 수요, 다인 운용이 필요한 법인차 수요에 두루 맞습니다.

중형 세단의 여유와 하이브리드 연비를 함께 원한다면, K5는 검증된 국민 선택지입니다.

기아 K5(DL3)

K5 하이브리드는 "중형인데 연비는 준수하게"라는 실속 조건을 갖춘 세단입니다. 낮은 시작가와 넓은 트림 구성이 대중성의 비결입니다.

※ 가격·연비는 트림·옵션·연식·세제 혜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최신 견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