퓌 '푸딩팟',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수상 기념 미공개 컬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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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랜드 퓌(fwee)는 자사 제품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퓌 관계자는 "푸딩팟은 독자적인 제형 개발과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립앤치크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의해온 제품"이라며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와 신규 컬러 출시를 계기로 더욱 확장된 색조 라인업과 혁신적인 제품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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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브랜드 퓌(fwee)는 자사 제품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퓌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올리브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푸딩팟 미공개 컬러 기획세트를 한정 출시한다
올리브영 어워즈는 매년 고객 구매 누적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카테고리별 수상 제품을 선정하는 연말 결산 행사로, 퓌는 컨투어링 부문에서 선두를 지켰다. 립앤치크 블러리 푸딩팟은 2024년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MD’s Pick’에 오른 바 있다.
‘푸딩팟’은 젠지 세대 사이에서 립앤치크 트렌드를 이끈 퓌의 대표 제품으로, 이번에 1위를 차지한 ‘위드아웃’ 컬러는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이어가며 높은 충성 고객층을 확보해왔다.
수상을 기념해 선보인 기획 세트는 베스트 컬러와 미출시된 신규 컬러가 함께 구성된 단독 패키지로, 오는 12월 한 달 동안만 한정 판매된다. 푸딩팟 1개 구매 시 미공개 컬러 본품을 증정하는 구성으로 출시 전부터 관심을 모았으며, 12월 올영세일 첫날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 전량 품절됐다.
미공개 컬러 중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버니(Bunny)’는 퓌의 새로운 모델 트와이스 나연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된 쿨 핑크 컬러로, 나연 특유의 러블리한 무드를 담았다. 또 다른 신규 컬러 ‘바닐라(Vanilla)’는 퓌의 메가 히트 제품인 볼류밍 글로스 ‘바닐라 70%’를 푸딩팟 텍스처로 재해석한 컬러다. 브랜드 내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베스트 컬러의 푸딩팟 버전이다.
퓌 관계자는 “푸딩팟은 독자적인 제형 개발과 다양한 컬러 스펙트럼을 기반으로 립앤치크 카테고리를 새롭게 정의해온 제품”이라며 “올리브영 어워즈 컨투어링 부문 1위와 신규 컬러 출시를 계기로 더욱 확장된 색조 라인업과 혁신적인 제품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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