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팬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 전파…150만 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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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황영웅이 팬들과 함께 한 훈훈한 기부 소식을 전했다.
6일 동방사회복지회(김현기 회장)는 황영웅이 팬들과 함께 '선한스타'를 통해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팬들의 자발적 참여로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황영웅 이름으로 수상한 4월 가왕전 상금 150만 원 전액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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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해슬 기자) 가수 황영웅이 팬들과 함께 한 훈훈한 기부 소식을 전했다.
6일 동방사회복지회(김현기 회장)는 황영웅이 팬들과 함께 '선한스타'를 통해 15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팬들의 자발적 참여로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선한스타'를 통해 황영웅 이름으로 수상한 4월 가왕전 상금 150만 원 전액이 전달됐다. 특히 황영웅은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며 팬들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총 5,707만 원에 달한다.
기부금은 발달재활치료가 필요한 동방사회복지회 장애 아동·청소년에게 사용되어, 언어·인지·행동 발달을 돕는 치료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는 장기적인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황영웅은 지난 4월부터 전국 팬 정모를 이어가고 있다. 5월에는 경기북부, 인천, 충북, 부산, 경남, 전북, 광주·전남 총 7개 지역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또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아티스트와 팬 간 교류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방사회복지회는 1972년에 설립되어 '생명존중의 가치실현'이라는 설립 이념과 가치를 지난 54년간 변함없이 지켜오며 아동·청소년, 한부모가정, 장애인, 노인, 필리핀 코피노 가정 등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전문기관이다.
황영웅은 지난 2월 전남 강진에서 열린 '강진청자축제' 무대에 오르며 사생활 논란 이후 본격적인 복귀를 알린 바 있다. 그는 이후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에서 남자 스타상과 트로트 베스트 음원상을 모두 차지하며 2관왕에 올랐다는 소식을 전하는 등 활발한 활동 재개를 알렸다.
사진= 황영웅 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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